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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분의 사람이 그러하듯이 좋아하는것만 하고 싶어하고 싫은건 내팽겨쳐 놓는건 나에게도 해당되는 일이라, 인생은 리셋이 안된다는데 눈가리고 아웅하듯 어제의 치부를 민망해 하고 지우고-라고 표현하지만 생활속에서 싸지른게(싸지른다고 해봤자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내 행동에 내가 찔려서 홀로 민망해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을거라고 자책함에 따라 나타난 표현이랄까)어떻게 사라지는것도 아니구- 덮어버리고 반성하다가도 또 같은 일을 반복한다. 예전과 같이 실컷놀다가도 취직은 장난인, 대학생 = 사회의 재원이라는 등식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할 짓을 하지 않으니 시간은 넘치도록 남는구나야. 혼자 잘난듯 지껄이며 허비한 시간에 다들 저 멀리 갔다! 괜한 자책과 내일이면 심기일전, 그리고 새벽이 되면 또 자책 루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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